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2)과 배우 김지원(34)이 같은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다.
장원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그레이 컬러에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바비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찰떡 같이 의상을 소화, 절로 팬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나 이 옷은 김지원이 25일 서울 단독 팬미팅에서 입은 것과 같은 제품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지원 또한 물오른 여신 미모로 해당 원피스를 아름답게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다. 뜻밖의 같은 옷 맞대결이 펼쳐졌지만 장원영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 반면, 김지원은 청초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뿐만 아니라, 배우 공효진(46)도 이 니트 원피스를 착용해 관심을 더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영화 '경주기행' 홍보 인터뷰 사진 촬영에서 장원영, 김지원이 입은 옷과 동일한 제품을 선택했다. 공효진은 모델 출신의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핏을 선보였다.
스타들을 사로잡은 이 회색 니트 원피스는 상하이 인기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10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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