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미가 대학생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다닐 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학과 점퍼를 입고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와 숲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유미는 짙은 남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과잠에 검은색 후드티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무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숲길에서는 팔짱을 끼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정유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정유미는 재학 시절에도 입어보지 못했던 과잠을 뒤늦게 착용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 2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티빙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