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소녀시대 표절? 절대 아니다"

김원겸 기자 / 입력 : 2008.01.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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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임성균 기자 tjdrbs23@


최근 싱글 '이번엔 달라'로 표절논란에 휩싸인 가수 강균성이 "절대 아니다"는 강력한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강균성의 '이번엔 달라'는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팝가수 니요(Ne-Yo)의 'So Sick'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대해 강균성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트렌드적인 멜로디의 음악이다보니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비슷하게 느껴질수있으나, 음악적으로서 표절이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네티즌들이 표절이라고 말하는 니요의 'So sick' 같은 경우도 여러 번 비교에서 들어본 결과 느낌이 비슷할뿐 음계나 코드진행 등이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인터넷에는 '강균성 소녀시대 표절'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조회수 10만건을 기록하며 ,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고, 표절논란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발표한 싱글 '이번엔 달라'는 팝댄스 곡이다.

표절시비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강균성은 오는 3월말 소극장공연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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