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반지와 문신이 눈에 띄는 베컴

임성균 기자 / 입력 : 2008.02.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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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이 27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모토로라컵 LA갤럭시 코리아투어' LA갤럭시vsFC서울 친선경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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