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다니엘헤니, '골미다' 출연

김지연 기자 / 입력 : 2009.04.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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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의 탄생-울버리'의 휴 잭맨(왼쪽)과 다니엘 헤니가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전격 출연한다.

6일 '골미다' 한 관계자는 "'골미다' 여성 출연자들이 휴 잭맨, 다니엘 헤니와 만남을 갖는다"며 "오는 10일께 녹화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모든 여성 출연자들이 만남을 갖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이긴 여성 출연자들이 두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는 오는 9일 '엑스맨 탄생:울버린'의 아시아 프로모션 차 내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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