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한 축' 채연, 2년 2개월만에 5월 가요계 컴백

길혜성 기자 / 입력 : 2009.04.22 14:57
  • 글자크기조절
image


가수 채연이 2년 2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채연 소속사인 라인미디어 관계자는 22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채연은 오는 5월 중순 신곡들이 담긴 새 미니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 활동 재개에 본격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연이 새 음반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07년 3월 정규 4집 발매 이후 2년 2개월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이 관계자는 " 채연은 그 간 여러 방송 프로그램 MC 및 패널리스트 나섰지만, 5월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오게 돼 많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김창환 씨가 작곡한 댄스곡이 새 미니음반의 타이틀곡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채연이 기존해 발표했던 댄스곡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고, 현재 안무도 완성했다"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타이틀곡을 회사 자체적으로 모니터링 한 결과, 음악과 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채연의 신곡과 새 음반은 올 봄 가요계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