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야구단', 女국가대표야구팀과 한판

김수진 기자 / 입력 : 2009.06.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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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토요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이 여자국가대표 야구팀과 한판 승부를 벌여 눈길을 끈다.

오는 6일 방송분에서 '천하무적 야구단'은 지난해 참가한 제3회 여자월드컵에서 2승 3패의 성적으로 8개 참가국 가운데 6위를 차지한 여자국가대표 야구팀과 야구시합을 펼쳤다.


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그동안의 특별 훈련으로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발휘했다. 승리를 호언장담했던 여자야구국가 대표팀도 '천하무적 야구단'의 실력을 칭찬을 했을 정도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천하무적 야구단' 내에서 "입으로 야구하는 오지호! 입지호!"고 불리는 오지호는 녹화 당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 역시 프로 선수 못지않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한편 '천하무적 야구단'은 이에 앞서 경기 배명중학교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11대 1 콜드패의 아픔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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