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야구단', 11월 전국대회 목표 '팔도 원정기'

김명은 기자 / 입력 : 2009.08.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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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이 독립 확대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전국 투어에 나선다.

27일 KBS에 따르면 '천하무적 야구단'은 오는 9월 14일부터 각 시도 3부 리그 우승팀들과 경기를 하는 '천하무적 야구단 팔도 원정기'를 시작한다.


'천하무적 야구단'은 오는 11월 말 열리는 전국 사회인 야구 대회를 목표로 전국 팔도를 돌며 기량 연마와 함께 좌충우돌 돌발 해프닝을 벌이게 된다.

'천하무적 야구단'의 최재형 PD는 이날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원정경기의 세부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첫 경기는 서울에서 먼 지역이 될 것"이라며 "매 경기 때마다 1박2일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촌이 생겼어요'와 함께 '천하무적 토요일'의 코너로 방송돼 온 '천하무적 야구단'은 내달 12일부터 85분으로 독립 확대 편성된다. 이로써 '삼촌이 생겼어요'는 4개월 만에 전격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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