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김연아 전라 포르노' 허위보도에 소속사 대응

황무성 인턴기자 / 입력 : 2010.03.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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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에 대한 일본 매체의 허위보도에 소속사 IB스포츠가 대응책을 마련중이다.

18일자로 발간된 일본 주간지 '주간아사히 예능'은 ‘김연아 섹스동영상 대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실렸다. 일본 성인 블로그에 김연아 포르노가 유통되고 있으며 그 진위를 살펴보니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성형수술 문제를 언급하며 "쌍꺼풀 수술 정도는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억측했다.

IB스포츠는 19일 "문제가 된 보도에 대해 17일 알게 됐다"며 "최선의 대응을 하기 위해 심사숙고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법적대응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소속사 측이 이 문제를 단순히 다루지 말고 주간아사히를 고소해야 한다"며 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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