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선호-황보라의 동거이야기

[MTN 트리플팍팍] 스타뉴스 플러스

봉하성 MTN PD / 입력 : 2010.04.15 20:20
  • 글자크기조절
다음은 스타뉴스 플러스 시간입니다. 젊은 남녀의 동거생활을 주제로 큰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옥탑방 고양이>를 기억하시나요? 우.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이선호 씨, 그리고 황보라 씨 등 젊은 세대들이 모여 <옥탑방 고양이>를 이번엔 연극무대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 소식, 함께 만나보시지요.




# 이선호, 황보라의 동거이야기! 연극<옥탑방 고양이>

2001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옥탑방 고양이> 저자, 김유리 작가가 말했습니다. “살아보고 결혼하자!”

단순한 재미가 아닌 필연적인 선택!! 동거생활을 통해 펼쳐지는 젊은 남녀의 솔직하고 당당한 사랑이야기! 그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아픔과 상처를 담은 연극 <옥탑방 고양이>가 대학로 SM틴틴홀 무대 위에 올려졌습니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프레스콜이 열려 직접 찾아가봤는데요.


연극의 하이라이트 장면은 물론 배우들과 함께 극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 연극<옥탑방고양이>는 인기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이선호 씨와

방송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줬던 황보라 양이 주인공 경민과 정은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연극<옥탑방고양이>! 드라마와는 어떻게 다른지, 한번 들어볼까요? 같은 소재! 다른 매력이 있는<옥탑방 고양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있을 텐데요.

‘동거’라는 파격적인 소재는 같지만 연극<옥탑방 고양이>는 주인공의 설정부터가 다르다고 합니다. 남자주인공 경민은 철없는 백수로! 여자주인공 정은은 꿈 많은 작가 지망생으로! 두 사람의 만남은 옥탑방 위에서~ 이중계약이란 골 때리는 사건으로 이뤄지죠.

하지만 집주인은 45박 46일로 유럽여행 중 할 수 없이 하우스메이트로 동거생활을 시작하는 무대 위에서의 경민과 정은! 벌써부터 이들의 앞날이 그려지지 않나요?

여자관객에게 연애감정을 선사할 것이다 말하는 이선호 씨! 그렇다면 여성의 입장에서!! 황보라 양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한데요?

해도 해도 너무한! 정말 재밌는 연극<옥탑방 고양이>! 하지만 이렇게 무대에 올리기까지배우들의 노고가 무척 많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황보람 양은 이번 연극이 무대에서의 첫 도전이었다구요. 정말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이선호 씨는 아주 즐거워 보이죠? 상대배우와 다정하게 귓속말로 이야기 나누기까지~ 너무해요~이선호 씨, 본인의 답변에 만족한 듯 하죠~

이렇게 짧았던 인터뷰 시간에도 젊은 남녀 배우들의 알콩달콩한~ 애교있는 웃음을 볼 수 있었던 연극<옥탑방 고양이>! 실제 무대 위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한데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마음을 간질이는 요즘입니다. 연애 할 때와 같이 사랑으로 충만하고 싶은 분들! 올 봄에는 연극<옥탑방고양이>와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네요.

신세대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사랑법을 밝고 경쾌하게 풀어낸 연극<옥탑방 고양이>!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지난 11일부터 서울 대학로 SM틴틴홀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는 5월 30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사랑의 호르몬이 부족하신 분들!

객석에서 저와 함께 만나심이 어떨까요? 스타뉴스 플러스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