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조권,상의 탈의.."작지만 알찬 복근"

김겨울 기자 / 입력 : 2010.08.0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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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숨겨둔 복근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됐던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에서는 조권과 가인 커플의 발리 여행을 방송했다.

이들은 수영장에서 아이들처럼 물장구를 치며 놀다가, 조권이 갑작스레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을 시작했다.

조권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가인을 억지로 수영장에 빠뜨리고, 억지로 수영장 안에서 무등을 태워 가인의 불만을 샀다.


가인은 "정말 내가 원하는 여행은 아니었다"며 "초등학생 아들이랑 온 것 같았다"며 원망을 쏟아냈다.

하지만 가인은 조권이 '내가 남자야, 동생이야'라는 물음에 "아까 수영장에서는 남자로 보였다"고 말했다. 가인은 부끄러운 지 "그냥 남자 수영복 입고 있으니까"라는 말로 얼버무렸지만, 조권의 남자다운 몸매에 대해 마음이 흔들렸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상의를 탈의한 조권의 탄탄한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쫀쫀한 복근이다", "작지만 알찬 근육"이라며 조권의 몸매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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