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엠카'서 스티프 바라캇과 합동 무대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1.03.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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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Mnet 제공


'슈퍼스타K 2' 출신 존박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8일 Mnet에 따르면 존박이 오는 10일 새롭게 개편된 글로벌 뮤직 차트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합동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는 존박이 스티브 바라캇의 화이트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스티브 바라캇은 'Rainbow Bridge', 'Flyi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뉴에이지 뮤지션.

존박과 스티브 바라캇은 이날 방송에서 유명 재즈곡 'My Funny Valentine'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존박은 지난해 말 데뷔곡 'I'm Your Man'으로 특유의 중저음을 살린 매력적인 보컬을 선보여, 이번에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새 MC 토니안, 신소율이 진행하는 첫 방송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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