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36세되는 해 5월 결혼 계획"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1.03.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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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가 36세 되는 해 5월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김태우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 향후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김건모는 이날 30대에 꼭 하고 싶은 것 중 하나로 결혼을 꼽은 김태우는 중학교 시절 60세까지 정해놓은 인생 계획표가 있는데 데뷔부터 대상을 받을 시기까지 딱 맞았다며 결혼은 36세 5월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0대에 꼭 하고 싶은 것 중 두 번째로 월드투어를 꼽은 김태우는 절친한 동생인 가수 비가 부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비가 처음 월드투어를 하던 당시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전세기 앞에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우면서도 부러웠다며 당시 가졌던 속마음을 솔직히 고백해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아이유, 지연, 루나, 케이윌, 윤두준과 함께 출연한 김태우는 아이돌 선배로서 후배들의 고민에 대해 진솔하게 조언을 해주는 한편 뛰어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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