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임재범 노래듣고 나도 같이 울었다" 감탄

김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1.03.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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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성(왼쪽), 임재범 ⓒ류승희 인턴기자 grsh15@, 디지털 싱글 '고해 Part.2' 재킷


가수 휘성이 가수 임재범의 노래에 감탄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휘성은 지난 24일 오전 0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MBC 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의 임재범 선배님. 노래 끝에 눈물 한줄기를 오른쪽 뺨 위로 떨어뜨리셨다"라며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노랠 듣는 내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휘성은 "마지막엔 나도 같이 울었다 요즘 따라 왜 이리 눈물이 많이 나는지.. 저런 가수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니…잘 태어났다,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들으면 들을 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명곡이죠", "저도 그 자리에서 임재범씨의 노래를 꼭 듣고 싶습니다", "누군가도 휘성씨의 노래를 듣고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지난 24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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