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슈스케3' 스타일멘토된다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1.04.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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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진제공=빈폴>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엠넷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의 스타일 멘토가 된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드래곤은 현재 캐주얼 의류 브랜드 빈폴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11일 빈폴 측은 "지드래곤은 '슈퍼스타K3'의 예비스타들을 위해 스타일 멘토를 자처, 오디션 도전자들의 스타일링을 직접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지역 예선 때 오픈되는 빈폴 게릴라 스토어에 직접 찾아가 오디션 도전자들의 본선 진출을 위한 패션 전략을 전수하는 등 패션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며 "빈폴 게릴라 스토어는 빈폴이 2011년에 진행할 슈퍼스타일 빈폴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한한 꿈과 열정을 가진 차기의 슈퍼스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 전했다.

빈폴 측은 "노래와 춤 등 실력은 뛰어나지만 정작 오디션 당일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하고 위축돼 있는 도전자라면 지드래곤의 스타일 멘토링을 통해 더욱 멋지게 변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디.


지드래곤으로부터 스타일링에 관한 도움을 받고자 하는 도전자는 '슈퍼스타K3'에 응모한 뒤, 응모 확인 SMS 메시지를 지참하고 가까운 전국 빈폴 맨즈 및 레이디스 매장을 방문해 고객 등록을 하면 된다. 빈폴은 지원자 중 100명을 선정해 각 지역 예선 때 지드래곤 및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게릴라 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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