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초대박 상품 걸린 '5가지 미션' 수행

이보경 인턴기자 / 입력 : 2011.12.18 19:08 / 조회 : 8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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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화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멤버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 멤버(이수근, 이승기, 은지원, 김종민, 엄태웅)들은 '찰나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보고 직접 사진을 찍어오는 출사 여행을 떠났다.

이날 '1박 2일'멤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상품을 걸고 5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다섯 가지 미션은 '오메가 일출(떠오르는 태양이 지평선과 맞닿아 'Ω(오메가)' 형태를 만드는 것)', 철원 민통선 지역에 있는 '두루미 4인 가족사진', 금강하구에 있는 '가창오리의 군무', '무지개', 그리고 태백산 정상의 '운해'를 사진으로 담아오는 것.

'1박 2일' 멤버들에게 미션을 설명한 나영석 PD는 "이번에는 특별한 혜택이 있다"며 초호화 상품의 명단을 공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나PD는 "5개 미션 모두 성공 시 세계일주 항공권, 5000cc급 최고급 세단, 60인치 평면 TV, 강남 88평 아파트를 각각 드리겠다"고 말하며 차례로 적은 수의 미션을 성공했을 당시의 혜택을 설명했다.

하지만 3개 미션 성공 시 "오늘 밤 다섯 명이 함께 냉수마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등 혜택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혜택에 멤버들은 "이게 무슨 혜택이냐. 벌칙 아니냐"며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5개 미션 성공 후 나PD님의 얼굴 표정을 꼭 봐야겠다"며 미션 성공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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