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김소정, OST로 소속사 계약후 첫 활동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2.04.16 13:52 / 조회 :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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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사진제공=에스마일 컴퍼니>


엠넷 '슈퍼스타K2' 출신 김소정이 정식 가수 데뷔에 앞서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슈퍼스타K2' 당시 카이스트 출신 엄친딸로 주목받았던 김소정은 지난해 졸업과 동시에 오는 5월 데뷔를 목표로 본격적인 가수 준비에 돌입했다.

현재 댄스가수로서 데뷔를 준비 중인 김소정은 1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OST에 참여, 모던록 스타일의 신곡 '그대가 왔죠'를 17일 발표한다.

'그대가 왔죠'는 '인현왕후의 남자' 여주인공 유인나의 테마곡으로, 에픽하이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Mr Sync를 비롯해 Pabaki, 정규호 세 사람이 팀을 이뤄 공동 작사 작곡을 맡았다.

김소정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스타뉴스에 "김소정이 '슈퍼스타K2'를 마치고 1년간 학업과 가수 준비를 해 왔다"며 "노래와 댄스에 소질이 있는 만큼 특별한 모습을 준비 중이다.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앞서 드라마 OST로 첫 선을 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신생 기획사인 에스마일 컴퍼니와 계약을 맺은 김소정은 그간 '슈퍼스타K3 투나잇'에서 MC로 활동하는 등 정식 데뷔를 위한 경험을 쌓으며 준비 과정을 밟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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