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9번째멤버 다니, 새사진 추가공개..'학다리'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5.31 15:01 / 조회 : 6806
  • 글자크기조절
image
다니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 9번째 멤버이자 새 막내인 다니가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다니가 정식으로 촬영한 새 사진들을 지난 30일 이어 31일 또 한 번 외부에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다니는 167cm의 큰 키의 소유자답게 늘씬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얇고 긴 다리는 흡사 학다리를 연상시켜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올해 열네 살 소녀인 만큼 앳된 얼굴 속에 귀여움과 청순함 역시 발산하고 있다.

image
다니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 따르면 미국에서 자란 다니는 현지에서 줄곧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라 불려질 만큼 수준급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모습 공개 이후 네티즌은 물론 광고계의 관심도 받고 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어제(30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다니의 모습을 공식 공개했고, 이를 본 화장품 광고사에서는 다니가 데뷔를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모델료 2억원의 거액 러브콜을 제안해왔다"고 전했다.

다니는 "하루 종일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있는 이름을 보고 얼떨떨하고 신기했는데 화장품광고 러브콜까지 받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고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밝혔다.

하지만 다니는 요즘 티아라의 안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관계로 광고계의 러브콜을 정중히 사양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 따르면 7월7일 발매될 티아라의 새로운 앨범에는 티아라의 8번째 멤버가 먼저 합류해 활동하며 9번째 멤버 다니는 12월에 동참한다. 그 전에 다니는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 연기로 먼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아직 공개 되지 않은 티아라의 8번째 멤버는 19세 소녀로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키는 168cm로 알려졌다. 티아라의 8번째 멤버의 공개 날짜는 미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