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박미경 "'나가수',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2.06.24 18:33 / 조회 :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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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가수 박미경이 지난주 '나는 가수다2' 무대에서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는 상위권으로 선정된 6명가수들이 모여 이달의 가수전이 펼쳐졌다.

이날 6명 가수의 경연 무대에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6월 고별가수전에서 탈락한 박미경이 시청자에 탈락소감을 전했다.

지난주 '주저하지 말아요'를 록 버전으로 부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몄지만 아쉽게 탈락한 박미경은 "'나가수2' 무대에 서면서 어릴 적 꿈을 갖고 연습할 때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다"며 "내가 정말 부족한 가수구나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나가수2'에서 볼 수 없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이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또 박미경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정훈희의 '무인도'를 불렀던 무대를 꼽았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박미경은 동료 가수 이은미가 고별 가수전에 임하는 박미경을 위해 꽃으로 손수 꾸며 준 대기실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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