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 멤버들, 수저 복불복으로 점심 해결 '폭소'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6.24 18:58 / 조회 :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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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2 '1박2일'>


'1박2일' 멤버들이 수저 복불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일박')에서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선정한 음식 도구로 세 개의 섬에 차려진 음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도구를 통해 각각 포크숟가락, 젓가락, 아기젓가락, 숟가락, 티스푼, 국자, 포크를 부여받았고, 배가 정착하는 30초 안에 식사를 마쳐야 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첫번째 섬인 개도에 차려진 메뉴는 순두부찌개로, 국자를 차지한 주원이 가장 성공인 식사를 마쳤다.

두번째 섬인 하화도에는 삼겹살 구이가 차려져 있었고, 이번에도 국자를 가진 주원이 구워진 고기를 쓸어 담아 가장 풍족한 식사를 누렸다. 이어 젓가락을 가진 김승우도 만족스런 식사를 하며 배를 채웠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상화도 선착장에는 비빔면이 준비되어 있었고, 성시경과 김종민은 그릇을 테이블에 본드로 붙여놨음에도 불구. 이를 떼어내고 식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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