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손현주, 거짓에 분노..'강동윤에 총겨눠'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6.25 23:45 / 조회 :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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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추적자'


'추적자'의 손현주가 연이은 배신으로 인해 김상중에게 총을 겨눴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에서 백홍석(손현주 분)은 강동윤(김상중 분), 서지수(김성령 분) 대신 신혜라(장신영 분)가 자수하며 다시 배신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홍석은 PK준(이용우 분)의 유가족에게 자신의 재산을 뺏기고 신혜라의 거짓자수에 유태진(송재호 분)에게 버려지며 연이은 분노를 느꼈다.

백홍석은 TV를 보던 중 '강동윤 후보 보좌관 잘못에 대한 책임지겠다'라는 뉴스를 접하고 더욱 분노했다.

이어 백홍석은 총을 꺼내 총알을 장전하며 무언가를 생각했다.

백홍석은 강동윤이 자신의 딸의 납골당에 방문한다는 것을 알고 유서를 쓰며 각오를 다졌다.

강동윤이 납골당에 나타나자 백홍석은 총을 겨누며 위협했다. 이에 강동윤은 "한오그룹 유상증자 비밀 회의록이 공개되면 안되는 사람이 누구길래 당신에게 이런 것을 시킨 것이냐"라며 엉뚱한 말을 했다.

이에 백홍석은 "단 한 번만이라도 진실을 말해"라며 "당신은 재판을 조작했어"라고 소리쳤다.

강동윤은 지지 않고 "그 재판의 장병호 대법관은 유태진 의원 신당 대변인이다"라며 오히려 백홍석을 정치적 세력과의 관련성을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백홍석이 서회장(박근형 분)의 손을 잡는 것이 예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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