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해운대 연인들'로 첫 정극 도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2.06.26 11:00 / 조회 :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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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스타뉴스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월화극 '해운대 연인들'(극본 황은경 연출 송현욱)로 첫 정극에 도전한다.

26일 소속사 코어콘텐츠에 따르면 소연은 '해운대 연인들'에서 통통 튀고 매력 있는 '이관순'역을 맡았다. 극중 조여정과는 둘도 없이 친한 철부지 동생으로 출연한다.

소연은 뮤지컬 롤리폴리와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 특별출연,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번 '해운대의 연인들'이 첫 정극 도전이다.

소연은 "아역시절부터 꾸준히 연기를 해온 은정, 효민, 지연에게 많은 조언을 들으며 열심히 배우고 있다"라며 "먼저 연기를 시작한 은정, 효민, 지연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빅' 후속으로 오는 8월 13일 첫 방송하는 '해운대 연인들'은 기억을 잃은 검사와 조폭의 딸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조여정, 김강우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SBS 드라마 '시티헌터'와 '대물' 등의 황은경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국회의원 정치성 실종사건'의 송현욱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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