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열애설 공식입장 "1년 만남, 결혼전제 NO"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6.27 19:18 / 조회 : 2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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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스타뉴스


개그우먼 허민(26)이 혼성듀오 더 치어스의 멤버 로빈(25)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허민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27일 오후 허민의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허민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갖고 "이날 오전에는 허민이 KBS 2TV '개그콘서트'의 녹화에 참여로 빨리 답변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허민에게 열애설을 확인한 결과 1년째 열애를 하고 있는 게 맞다"며 "열애설로 인한 갑작스러운 관심에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허민이 앞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며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 5월 허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남성이 이번 열애설의 당사자인 것도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결혼 전제의 만남에 대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은 아니다"며 "두 사람 모두 20대 중반으로 젊은 나이다.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허민은 이번 열애설에 앞서 지난 5월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그는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호랭이 언니들'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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