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홍표가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김홍표는 1일 SNS를 통해 "이날 아빠가 됐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부모 나이 합쳐서 100살이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비야 반가워. 예쁜 아내 고생 많았어"라는 문장을 더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날 막 태어난 신생아와 인증샷을 남기는 김홍표의 모습이 담겼다. 김홍표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득녀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김홍표는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간 드라마 '스캔들',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 '아내의 유혹', 영화 '흡식기담', '가족의 비밀', '부전시장'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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