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다 내려놓고 여행 먼저 떠나겠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6.28 21:07 / 조회 :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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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앨범 '1집 마무리' 활동을 마무리한 후 여행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버스커버스커는 28일 오후 7시 반얀트리 서울 야외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의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s 초이스 온라인 뮤직을 탔다.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은 수상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수상도 그렇지만 취재진과 인터뷰 할 수 있다는 게 놀랍다. 베리 나이스 럭셔리"라고 말했다.

버스커버스커는 '1집 마무리' 활동을 마친 후 계획에 대해 "콘서트 때 1년 쉰다고 했다"며 "일단은 멤버 셋이서 모든 걸 놓고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우리는 아직 교감이 필요한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20's초이스'는 국내 유일의 여름 시상식으로 20대들이 올해 연예계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최고의 스타를 뽑는다. 20대들의 선택으로 앞으로 연예계를 주름잡을 스타가 누구인지 예상할 수 있다.

올해는 총 20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 선정은 온라인 투표(50%)와 20대 리서치 조사(30%), 전문심사위원(20%) 점수를 합산해 각 부문 최종 수상자(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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