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20's 초이스' 수상 영예 소시 팬들께!"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6.28 20:05 / 조회 :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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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20's 초이스에서 트렌디 뮤직상을 수상한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

태니서는 28일 오후 7시 반얀트리 서울 야외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의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s 초이스 트렌디 뮤직상을 탔다.

태티서는 수상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축복이다. 좋은 상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소녀시대를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티서의 서현은 "먼저 소녀시대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무대가 있는데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렌디 뮤직 부문에는 태티서, FT아일랜드, 빅뱅, 시스타, 미쓰에이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20's초이스'는 국내 유일의 여름 시상식으로 20대들이 올해 연예계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최고의 스타를 뽑는다. 20대들의 선택으로 앞으로 연예계를 주름잡을 스타가 누구인지 예상할 수 있다.

올해는 총 20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 선정은 온라인 투표(50%)와 20대 리서치 조사(30%), 전문심사위원(20%) 점수를 합산해 각 부문 최종 수상자(작)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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