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생일 셀카 공개 '남자친구는 안 만나나~'

김영진 인턴기자 / 입력 : 2012.07.05 15:04 / 조회 :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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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란 미투데이


가수 호란이 열애 공개 후 생일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호란은 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릴 때부터 생일 때면 꼭 비가 와서 서운해 하는 내게 엄마는 '네가 용이 되어 오르려고 태어난 날마다 비가 내리는 거다' 하셨다. 용 멋있어, 용"이라며 "생일날 구박받는 며느리 룩으로다가 촬영 중인 나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호란이 파격적인 가발과 선글라스를 낀 채 웃고 있는 모습이다. 호란은 특이한 가발을 쓰고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머리를 곱게 묶은 호란이 굳은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란 생일 축하해요~" "무리수 가발을 써도 예뻐~" "남자친구는 안 만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란은 최근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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