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신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촬영을 하는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신민아는 긴 생머리에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빨간 풍선을 든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사진작가의 요구에 맞춰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의 브이넥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배우 공민정은 "아오 예뻐"라고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너무 아름답다", "내가 좋아하는 보조개", "완벽한 아름다움" 등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본업에 복귀했다. 신민아는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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