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액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네티즌 '축하'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7.06 10:58 / 조회 : 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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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그룹 언터처블 멤버 디액션의 열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

디액션 측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에 "디액션이 2011년초부터 동갑내기 여자친구 김씨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현재 디액션이 군 복무 중이지만, 휴가 때마다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여전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디액션은 여자친구와 고등학교 시절 처음 만났으며, 이후 85년생인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액션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난 지구 구석구석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계속 부러움 속에 빠져서 헤엄 못치고 허우적 대더라도 이렇게 살래.그대 곁에서 옆에서 함께 평생"이라는 글을 게재하는 등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디액션의 열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 입대 잘 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예쁜 사랑하시길", "열애 축하드려요", "미니홈피에서 애정이 묻어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액션은 지난해 8월2일 언터처블 멤버 슬리피(본명 김성원·28)와 동반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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