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스탠바이' 카메오 출연..임시완 지원사격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2.07.23 09:4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MBC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같은 그룹 멤버 임시완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광희는 MBC 시트콤 '스탠바이' 오는 24,25일 방송분에서 연속으로 출연, 같은 그룹 멤버 임시완과 라이벌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광희는 '스탠바이'에 하석진의 동생으로 출연, 과거 뻐드렁니에 못생긴 외모였으나 성형수술을 통해 변신한 역할로 등장한다.

광희는 극중 소민에게 첫눈에 반해 열렬한 구애를 펼치며 귀찮게 따라다닌다. 이에 평소 소민을 좋아하던 시완은 광희에게 자신이 소민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게 광희는 자신보다 잘생긴 시완이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알고 리얼한 질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완은 실제로 지난 4월 '스탠바이' 제작발표회에서 "광희는 질투의 화신"이라고 말한 적 있어 시완을 향한 광희의 질투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광희가 같은 그룹 멤버이자 절친한 친구인 시완을 위해 흔쾌히 카메오 출연은 결정했으며 평소 이미지처럼 촬영 내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