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내가 애프터스쿨 몸매 서열 1위"..유쾌 망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2.07.24 09:01 / 조회 : 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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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내가 애프터스쿨 몸매 서열 1위"라고 밝혔다.

24일 SBS에 따르며 리지는 최근 '강심장' 녹화에 출연, 애프터 스쿨의 몸매 서열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리지는 "나나언니랑 유이언니한테 가려져 내가 평범한 몸매인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내 몸매가 서열 1위"라고 주장했다. 리지는 이어 "특히 엉덩이가 백만불 짜리"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리지는 최근 발표된 애프터스쿨의 신곡 'Flash back' 앨범재킷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애프터스쿨의 리지와 정아 외에도 이청아, 남경주, 전수경, 박기영, 솔비, 신동, 규현, 빅토리아 등이 출연한다. 24일 오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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