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스타애정촌' 출연..PD"진정성 보고 섭외"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9.14 10:42 / 조회 :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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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토니안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짝을 찾기 위해 '스타애정촌'에 나선다.

14일 '스타애정촌' 연출을 맡은 김용재PD에 따르면 토니안이 오는 추석 연휴에 방송될 SBS 추석특집 '스타애정촌'에 자신을 포함한 30~40대 여성5명 남성6명과 함께 출연해 1박2일간 자신의 사랑을 찾는다.

'스타애정촌'에는 토니안을 비롯해 배우 이상인, 여호민, 가수 이정, 개그맨 노우진, 방송인 박재민 등의 남성 스타들이 출연해 사랑의 경쟁을 벌인다. 여성스타로 가수 간미연, 개그우먼 백보람, 배우 권민중, 채민서, 최지연이 나온다.

김PD는 "촬영은 오는 17~18일 강화도에서 진행한다. 단순한 쇼로 비쳐지지 않기 위해 예능 출연이 많지 않은 출연자를 위주로 섭외했으며, 진정성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라고 덧붙였다.

'짝'의 특집 프로그램 격인 '스타애정촌'은 올 추석에 방송되면 이번이 세 번째가 된다. '스타애정촌'은 지난 1월 배우 유민, 박재정, 개그맨 황현희 등이 출연했던 '설특집'과 지난 2011년 9월 가수 박현빈, 개그맨 김경진 등이 출연했던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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