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깜짝 선언 "연상 남자 만나지 않겠다"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9.26 17:24 / 조회 : 3150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우 케이티 홈즈, 영화 '배트맨 비긴즈' 스틸


할리우드 여배우 케이티 홈즈가 연상의 남성을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의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홈즈가 그녀의 전 남편 톰 크루즈를 겨냥해 연상의 남성과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홈즈의 지인에 따르면 "그녀는 아직 (남성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며 "만약 홈즈가 남성을 만난다면 5살 이상 차이나는 사람과 만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의 또래와 만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16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열애 사실을 공개해 세기의 커플로 떠올랐으며, 지난 2006년 4월에는 딸 수리 크루즈를 얻은 뒤 그해 11월 이탈리아의 한 고성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7월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으며 남남으로 갈라섰고, 딸 수리 크루즈의 양육권을 홈즈가 가지게 되면서 6년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