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송해, '불후의명곡' 전설로 출연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10.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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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국민 MC 송해(85)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전설로 출연해 건강한 모습을 보인다.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11일 오후 스타뉴스에 "송해 선생님이 출연하시는 만큼 KBS 1TV '전국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직 최종 출연진이 결정되지 않았다"며 "후배가수들이 '전국노래자랑'에서 많이 사랑받은 곡을 중심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니 많은 기대 해 달라 "고 말했다.

송해는 지난달 22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인천광역시 서구 편 리허설 중 피로누적으로 몸에 이상을 호소해 녹화에 불참했다.

이와 관련 프로그램 MC 교체 및 건강이상설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다. 당시 송해를 대신해 작곡가 이호섭이 녹화에 참여했으며 추석특집 '지구촌 노래자랑'에서도 절친한 후배 MC 허참이 대신 진행했다.


송해는 휴식 후 지난달 26일 경북 경산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시작으로 다시 방송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송해 편은 11월 초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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