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화 '터치' 화이팅!

이동훈 기자 / 입력 : 2012.10.17 13:45
  • 글자크기조절
image


17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터치'(감독 민병훈) 시사회에 참석한 민병훈 감독, 김지영, 유준상(왼쪽부터)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터치'는 알코올중독에 빠진 사격선수 동식(유준상 분)과 돈을 받고 환자를 요양시설에 보내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동식의 아내 수원(김지영 분)이 절망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8일 개봉예정.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