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부부' 박상면, 훈련 교관으로 '깜짝등장'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2.10.22 22:50 / 조회 : 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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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
배우 박상면이 '울랄라 부부'에 특별 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 박상면은 호텔 직원들의 사기 충전을 위한 유격훈련의 교관으로 등장했다.

박상면은 "꼼수 부리지 마라. 호텔 손님들은 참으로 어렵다. 심지어는 상스러운 욕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참고 견뎌야 한다. 그럼 지금부터 앞에 있는 사람을 공격하라. 인신공격도 좋다"며 특별한 훈련을 지시했다.

이에 서로 몸이 바뀐 나여옥(김정은 분)과 고수남(신현준 분)은 서로에게 "닭 대가리", "저질", "신자 신자 배신자", "무식한 여편네"라며 서로에게 속으로 담았던 욕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빅토리아(한채아 분)가 고수남의 집으로 들어와 박봉숙(정재순 분)과 고일란(쥬니 분)에게 스파게티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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