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가장 부러운 몸매는? "이효리"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11.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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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MBC '섹션TV 연예통신'>


걸그룹 미쓰에이(지아 민 수지 페이)의 멤버 수지가 가장 부러운 몸매로 이효리를 선정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라이징 스타' 코너에는 수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다이어트를 하느냐는 질문에 "먹을 건 다 먹고, 저녁을 가끔 안먹는 편이다"고 전했다. 이어 "야식으로 항상 라면이 땡긴다"고 엉뚱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수지는 가장 부러운 몸매를 묻는 질문에 "이효리"라고 전하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출연과 관련해 "사실 공감하는 부분 별로 없었다.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되게 심심했다. 어디서 웃어야 할지 모르고 공감이 잘 안됐다"며 숨겨진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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