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불후' 고정 합류...아이비와 맞대결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1.07 14:50 / 조회 : 3906
  • 글자크기조절
image
나르샤ⓒ홍봉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의 나르샤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고정멤버로 합류한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제작 관계자는 7일 오후 스타뉴스에 "나르샤가 오는 14일 진행될 '불후의 명곡' 녹화부터 고정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나르샤는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브아걸 멤버가 아닌 솔로 여가수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브아걸의 제아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며 "제아에 이어 같은 그룹 멤버 나르샤의 활약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불후의 명곡'은 나르샤 보다 앞서 아이비가 고정으로 합류했다"며 "이에 나르샤와 아이비의 보컬, 퍼포먼스 맞대결도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지난 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엄정화 특집편'에서 제아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관계자는 "오늘(7일) 진행될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는 야다의 김다현도 고정멤버로 신고식을 치른다"며 "올 상반기 '불후의 명곡'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의 대결을 기획 중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르샤가 고정으로 합류하는 '불후의 명곡'은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