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생방송 부담감? 조심스럽게 진행하겠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1.16 14:45 / 조회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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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방송인 강예빈이 생방송으로 진행 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강예빈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강예빈의 불나방'(이하 '불나방') 제작발표회에서 "첫 MC인데다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다보니 실수할 수도 있겠지만 제작진과 상의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또한 "게스트와의 만남에 있어서도 (솔직히 말하면) 친하지 않은 게스트와 어색하거나 불편한 모습도 생방송으로 나갈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그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크게 개의치 않고 싫은 티도 내면서 솔직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불나방' 연출을 맡은 김지욱 PD는 "물론 방송하는 데 있어서 수위가 중요할 수 있겠지만 강예빈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더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예빈의 불나방'은 SNS와 문자 참여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신개념 라이브쇼로 생방송 중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2월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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