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속인 노슬비가 폭탄 발언을 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디즈니+ '운명전쟁49' 출연자 노슬비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슬비는 신내림을 받기 전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논란이 될 수 있지만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예수님과 저는 포지션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급은 다르지만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며 "그분이 팬이 좀 더 많으신 것밖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면 그분은 호날두, 저는 조기축구"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알라신, 옥황상제는 다 같은 분이다. 어느 쪽에 속해 있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노슬비는 2023년 방영된 MBN '고딩엄빠 3'에 출연해 19세 나이로 딸을 양육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운명전쟁49'에 5년 차 무속인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