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도도·버럭·애교 9종 표정세트..팔색조매력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3.02.08 10:08 / 조회 :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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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9종 표정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케이블 채널 tvN '플레이 가이드'의 주연을 맡은 손담비는 의뢰인의 연애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회사 러브 에이전트의 CEO역할을 맡아, 차도녀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넘나드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8일 tvN을 통해 공개된 손담비의 9종 표정 연기 모음에는 그녀만의 '도도, 버럭, 애교 등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손담비는 도도하고 이지적인 표정과 반대로 사랑스러운 애교 연기, 애교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매회 다양한 상황들을 소화해 내고 있다.

손담비는 의뢰인의 커플 성사를 위한 사전 조사 단계에서 의뢰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완벽한 전략을 구사하는 등 도도하면서도 이지적은 표정 연기로 차도녀 포스를 풍기고 있다. 카리스마 있는 손담비의 연기와 도시적인 외모가 잘 어울려 극중 CEO의 역할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되는 3화에서는 위기 상황에서 애교작전을 펼쳐 사건을 수습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방송 예정. 손담비는 소개팅에서 번번히 실패하는 의뢰인의 커플 성사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파트너 박민우와 환상의 호흡을 펼친다.

'플레이 가이드' 연출을 맡은 최순용PD는 "손담비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다양한 변신을 추구하며 극을 이끌어 가고 있다. 예쁜 척을 버리고 망가지는 연기를 서슴지 않는 손담비의 열연 덕분에 촬영장의 분위기까지 밝아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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