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이진욱, 인간미 가득 '아빠 미소' 포착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3.24 10:37 / 조회 :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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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배우 이진욱의 '아빠 미소'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오전 케이블 채널 tvN은 월화드라마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이하 '나인')에서 앵커 박선우 역을 맡은 이진욱의 네팔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이진욱은 촬영 현장을 구경하던 남자아이에게 비행기를 접어 주고, 어린 여자아이를 직접 안고 달래는 등 따뜻하고 자상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나인'에서 가족의 복수를 위해 냉철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하는 이진욱과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진욱 결혼하면 정말 딸 바보 될 듯", "아이들을 진짜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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