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이아현, 손창민의 '불륜' 목탁으로 달래

정진욱 인턴기자 / 입력 : 2013.05.22 19:45 / 조회 :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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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오로라 공주' 방송화면


'오로라 공주'의 이아현이 손창민의 불륜을 참으려 목탁을 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에 서는 이강숙(이아현 분)이 남편 오금성(손창민 분)의 불륜 사실을 알고 이를 참으려 목탁을 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금성은 밖에서 들리는 목탁 소리에 잠을 깼다. 당황한 금성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고 그곳엔 이강숙이 불경을 외우며 목탁을 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금성은 "방에서 뭐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강숙은 대답하지 않고 계속 불경을 외웠다.

금성은 "하다하다 이젠"이라며 혀를 찼다. 이에 "내가 뭘 하다하다야? 이렇게라도 해야 견딜 것 같아"라고 말했다.

결국 금성은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방문을 닫고 나갔다.

한편 이날 오로라(전소민 분)는 금성과 불륜 관계인 박주리(신주아 분)의 집을 찾아가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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