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첫 주말 1위..50만 명 동원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6.03 06:07 / 조회 :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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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개봉 첫 주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주말 3일간 50만 7571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67만 8312명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지난달 29일 전야상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국내 관객을 만났다. 공식 개봉일인 지난 달 30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2일까지 4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할리우드 영화 강세를 이어갔다.

개봉 첫 주말 3일 간 50만 7571명을 동원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무난히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같은 기간 동안 33만 9969명이 관람해 주말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145만 7181명이다. 3위는 3일 간 32만 5906명을 모은 '애프터 어스'다. 지난 2일까지 총 39만 5952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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