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군체'가 400만도 돌파했다.
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이날 오후 5시 12분 기준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군체'는 올해 개봉작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군체'는 K좀비의 아버지인 연상호 감독이 더욱 진화된 좀비를 모으며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고 있다. '군체'는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최단기간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군체'가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월 극장가를 견인하며 장기 흥행과 '천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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