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빠 붕어빵 딸을 보고 행복을 표했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집에서 앉아있는 남편과 걸어오고 있는 딸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붕어빵"이라는 글과 하트로 행복을 드러냈다.
실제 손담비의 딸은 아빠인 이규혁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출산 이후 복귀했다.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손담비가 숏폼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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