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옥주현, 뮤지컬어워즈 MC 호흡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6.03 14:36 / 조회 :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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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왼쪽) 옥주현/사진=스타뉴스


배우 유준상과 가수 옥주현이 제7회 뮤지컬어워즈의 사회를 맡는다.

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준상과 옥주현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제7회 뮤지컬어워즈에서 MC로 활약한다.

유준상은 영화와 드라마로 바쁜 활동을 하는 와중에도 '삼총사' '잭 더 리퍼'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왔다. 그는 최근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과 창작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해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옥주현은 유준상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춘다. 걸그룹 핑클 출신인 옥주현은 '아이다' '레베카' '엘리자벳' 등 유명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제7회 뮤지컬어워즈는 JTBC와 QTV를 통해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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