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주혁 "1박2일, 출연하길 잘했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2.15 22:14 / 조회 : 2314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우 김주혁 /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주혁이 "KBS2 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하길 잘했다"라고 말했다.

김주혁은 1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게릴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주혁은 "사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금 생각하기에는 출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출연하길 잘한 것 같다"라며 웃었다.

한편 김주혁은 '1박 2일'에서 허당 맏형으로 활약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