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박재이 양이 업계 최연소 모델로 발탁됐다.
6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는 팻말을 공개했다. 이제 갓 돌이 지난 아기 최초로 벽지 모델로 발탁됨을 알린 것.

두 사람의 딸 박재이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남다른 인사성과 밝은 성격을 자랑하며 줄줄이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엄마 김다예가 딸과 함께 한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 모델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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