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둘째를 준비 중인 가운데, 가녀린 팔로 둘째 아들을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며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슬리브리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하고 미모를 자랑 중이다. 특히 손연재는 가녀린 팔로 3살이 된 아들을 번쩍 안아들어 눈길을 끈다.
앞서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연재는 2KG 몸무게 증량을 원한다며 근육을 키우고 임신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특히 손연재는 둘째를 딸로 낳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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